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이 동작구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2025 동작 버스킹 공연 <동작 아트 라이브>’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동작 아트 라이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팀의 재능있는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연중 공연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공연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분기별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에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이번 달 28일 ‘이수역 버스킹 공연장’을 시작으로 동작구 주요 거점공간인 △한옥카페R1 △동작구민체육센터 △동작구 도서관 △관내 아파트 커뮤니티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 △구청 신청사 △노량진 취수장 복합문화공간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환 대표이사는 “동작 아트 라이브를 통해 일상에 지친 구민들의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 지역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고, 3개 문화시설과 11개 구립도서관 등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동작구) 출연 기관이다. 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가입하면 해당 사업을 포함하여 동작문화재단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