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는 총신대입구역(이수역)14번출구 에스컬레이터[사진=김재호 학생기자]

수개월째 수리를 안 하고 방치되어 있던 총신대입구역(이수역) 1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김재호 학생기자의 사진제보로 본지가 2월 13일 추가 취재한 결과 모터 등 부속품이 없어서 수개월째 수리를 못한다는 이수역 측 답변을 받았다. 수리업체도 하나밖에 없어서 다른곳에 의뢰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본지 통화 다음날인 2월 14일 바로 수리를 시작했다.

▲본지 취재 다음날인 2월 14일 바로 수리를 시작했다.[사진=김재호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