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으로 보는 마라토너 서윤복 일대기(23) - 반도의 희망이 되다 1947.6.24~12.31

동작경제신문 승인 2023.01.21 17:25 의견 0
▲1947년 보스턴마라톤 제패 환영 모성대회 기념사진. 앞줄 왼쪽부터 남승룡, 서윤복, 손기정 감독. 손 감독 오른펜에 김구 선생의 모습이 보인다.


▲경교장을 방문한 조선선수단.(왼쪽부터 손기정, 서윤복, 김구 선생,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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